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주방 싱크대 아래 빈칸에 소화기를 넣어 두려면
소화기를 둬야 한다는 생각은 오래 하죠. 막상 고르다 보면 가압 방식이 안 적힌 상품에서 손이 멈추고, 그러다 그 자리는 반년씩 비어 있더라고요.
이건 축압식과 분말, 3.3kg이 한 줄에 다 들어 있는 쪽이에요. 대신 능력단위나 유효기간처럼 더 깊은 숫자는 받아 본 뒤에 확인하는 순서가 되거든요.
23,490원할인 전 26,100원에서 10% 내려온 상품 가격이에요. 무료배송 기준이 30,000원이라 이 한 건만 주문하면 배송비 3,000원이 더해져 결제액은 26,490원이 되죠.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4,000원 즉시할인과 토스페이 5만원 이상 1,000원 선착순할인은 결제수단과 금액 조건이 붙어서 이 금액에서 뺐어요.
축압식과 분말, 3.3kg이 집에 맞는 조합인지 ↓
축압식 분말 3.3kg
품명에 가압 방식과 약제 형태, 용량이 함께 들어 있어요. 용량만 적힌 상품과 달리 고를 때 따로 물어볼 게 줄어드는 쪽이죠.
중국 제조에 수입자 표기
제조국은 중국, 수입자는 나비엠알오로 확인돼요. A/S는 오피스큐 02-3442-5007로 이어지고요.
23,490원에 배송비 3,000원
무료배송 기준이 30,000원이라 한 건만 담으면 3,000원이 붙어요. 결제액 26,490원은 할인 전 가격 26,100원보다 390원 높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축압식, 가압식, 분말, 강화액. 집에는 어느 쪽을 둬야 하나요.”
지난봄 보일러실 자리가 아직 비어 있다면
지난봄 보일러실 문 옆에 둘 소화기를 장바구니에 넣다가, 가압 방식이 어디에도 안 적힌 상품만 걸린 집이 있어요. 그날 창을 닫고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자리는 그대로죠.
이쪽은 축압식이라는 가압 방식과 분말이라는 약제 형태, 3.3kg이라는 용량이 이름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요. 제조국은 중국이고 수입자는 나비엠알오로 이어지고요.
다만 능력단위와 유효기간은 여기서 확인되지 않아요. 점검 주기나 충전을 어디서 하는지도 안내되지 않으니, 그 부분은 관할 소방서나 소방 전문 업체 쪽으로 남겨 두는 게 맞고요.
상자를 열면 본체 라벨에서 그 숫자들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. 고를 때 막혔던 세 가지가 먼저 풀리니 비어 있던 자리가 그날 채워지는 쪽이거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소화기 가격이 들쭉날쭉해서 얼마가 적당한 값인지 모르겠어요.”
작년 가을 결제 직전에 창을 닫았다면
작년 가을 10% 할인 표시만 보고 장바구니에 담았다가, 결제 직전 배송비가 붙어 할인 전 값과 비슷해진 걸 보고 창을 닫은 집이 있죠. 올겨울까지 주방에는 소화기가 없고요.
여기도 같은 구조예요. 상품 가격 23,490원은 할인 전 26,100원에서 10% 내려온 값인데, 무료배송 기준이 30,000원이라 한 건만 담으면 3,000원이 더 붙거든요.
그러면 결제액이 26,490원이 되어 할인 전 가격보다 390원 높아져요. 숫자를 미리 알고 장바구니를 짜면 30,000원을 넘겨 그 줄을 지울 수도 있고요.
값이 보이면 미루던 결정이 한 번에 끝나요. 3.3kg 한 대가 주방 싱크대 아래 빈칸으로 들어가는 쪽이죠.
빈칸을 채우기 전 마지막 한 가지
받은 뒤에는 본체 라벨에서 능력단위와 유효기간을 한 번 읽어 두는 순서가 남아요. 하자나 불량,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 없이 처리되고 단순변심 반품은 편도 3,000원, 교환은 왕복 6,000원이죠.
교환·반품처는 ㈜ 아트박스, A/S 연락처는 오피스큐 02-3442-5007로 열려 있어요. 되돌릴 길까지 보고 나면 반년 비어 있던 자리에 3.3kg 한 대가 들어가는 거고요.